프로농구 동양 감독 김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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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31 00:00
입력 2001-03-31 00:00
프로농구 동양은 30일 김진(40) 감독대행을 감독으로 승격시켰다.김감독은 연봉 1억2,000만원에 승용차 제공 조건으로 2년 계약을 했다.

아마추어 삼성전자의 가드로 활약한 김감독은 95년 상무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로 변신했으며 96년 동양 창단 코치로 영입됐다.김감독은 최명룡 전 감독이 팀의 꼴찌 추락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자 지난 1월 25일부터 감독대행을맡아 시즌을 마무리했다.
2001-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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