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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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9 00:00
입력 2001-03-29 00:00
김기덕감독의 영화 ‘섬’이 지난 24일 벨기에에서 막내린 2001년 브뤼셀 판타스틱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제작사인 명필름이 28일 전했다.

브뤼셀 판타스틱 국제영화제는 스페인 시체스 국제영화제,이탈리아 판페스티벌 영화제,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힌다.김유석과서정이 주연한 이 영화는 희망을 잃은 인간들의 처절한 삶과 애증을 묘사했다.
200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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