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수출협의회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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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9 00:00
입력 2001-03-29 00:00
종합상사·건설업·중공업·엔지니어링 18개 업체 대표와수출보험공사·수출입은행·무역협회 등 5개 지원기관 대표로 구성된 ‘플랜트수출협의회’ 창립 총회가 28일 서울종로 수출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석유화학설비,해양설비,발전·담수설비,시멘트·제철설비,항만·하역설비,환경설비 등 6개 전문 분과위로 구성되며 국내 업계의 해외 플랜트 동반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업체간 컨소시엄 구성과 공동마케팅 등으로 시너지효과를 적극 유도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창립 총회에서는 윤영석(尹永錫) 두산중공업 사장이 초대협회장으로 선임됐다.
200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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