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난동’ SK존스 6경기 출장정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1/03/29/20010329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1-03-29 00:00 입력 2001-03-29 00:00 한국농구연맹(KBL)은 28일 LG와의 플레이오프 4강전(26일) 5차전에서 상대선수와 심판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SK 용병 재키 존스에게 6경기 출장정지와 벌금 300만원의징계를 내렸다.이번 징계는 다음 시즌에도 유효해 존스는재계약은 물론 트라이 아웃을 통한 다른 팀으로의 이적이사실상 어렵게 됐다. 2001-03-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