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원회장 정균환의원
수정 2001-03-29 00:00
입력 2001-03-29 00:00
김봉호(金琫鎬) 전 의원의 뒤를 이어 후원회장이 된 정의원은 “후원금 모금의 투명성과 정당성을 확보해 옛 여당의 오랜 관행이었던 정경유착과 권력형 비리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2001-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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