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갑수회장은…국내 벤처캐피털 업계 1세대
수정 2001-03-28 00:00
입력 2001-03-28 00:00
현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 한국기업인수합병(M&A)네트워크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지난 1월 부시 미국대통령 취임식때도 업계 대표격으로 참석했다.
서 사장은 자본금 20억원으로 시작한 한국기술투자를 지난 89년 벤처캐피털로는 처음으로 코스닥에 등록시켰다.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2,000억원 규모의 구조조정펀드를모집했다.
김미경기자
2001-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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