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단일팀 日 와카야마 등서 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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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7 00:00
입력 2001-03-27 00:00
오사카 세계탁구선수권대회(4월23일∼5월6일)에 출전하는 남북단일팀의 합동훈련지가 확정됐다.

대한탁구협회는 26일 “1·2차 훈련지로 각각 일본 와카야마시립체육관과 오사카 기시와타시립체육관이 결정됐다는 대회 조직위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2001-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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