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南北赤회담 개최 제의
수정 2001-03-27 00:00
입력 2001-03-27 00:00
남북 적십자사는 지난 1월말 금강산에서 열린 3차 적십자회담에서 4차 회담의 개최 일자엔 합의했으나 장소를 두고북측은 금강산, 남측은 서울과 평양을 주장해 결정을 미뤄왔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3-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