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땅콩 김미현…보너스도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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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3-23 00:00
입력 2001-03-23 00:00
김미현(24·ⓝ016)이 한국통신프리텔과 파격적인 조건의보너스 계약을 새로 맺었다.

한국통신프리텔은 22일 김미현에게 메이저대회 우승 때는상금의 130%를 보너스로 주고 시즌 3승 이상일 때는 5억원을 별도로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우승을 포함해 5위 이내 입상 때 상금의 30%를 추가 지급하기로 한 것에 견줘 크게 높아진 것이다.
2001-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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