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다시 급등…1弗 1,305원
수정 2001-03-22 00:00
입력 2001-03-22 00:00
전날보다 6원10전 오른 것으로 98년 11월16일(1,316.3원)이후 최고치다.
개장 초반,국책은행들이 달러를 내놓으면서 1,293원에 거래가 시작됐으나 엔-달러 환율이 123엔대로 재급등하면서1,300원을 단숨에 뚫었다.
오후장 들어서도 시장참가자들은 재경부의 구두개입에 상관없이 엔화에만 주목했고,원화환율은 동반등락을 되풀이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3-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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