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협 직원 상여금 폭설농가에
수정 2001-03-21 00:00
입력 2001-03-21 00:00
용인농협은 지난 연말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농산물유통개혁 대상’을 수상,성과금으로 받은 4,800만원을 80여명의임직원에게 50만∼10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었다.
농협은 그러나 계속된 폭설피해로 시름에 잠겨 있는 지역농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적은 도움이나마 주기 위해특별상여금 전액을 폭설피해 농가에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1-03-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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