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유학생 피살체로 발견
수정 2001-03-19 00:00
입력 2001-03-19 00:00
페미치와 한방을 쓰고 있던 애널로스(22·여)는 “함께 술을 마시다 새벽 2시쯤 먼저 숙소로 돌아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이미가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2001-03-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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