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벤처 회장 2심서 18년형
수정 2001-03-17 00:00
입력 2001-03-17 00:00
또 같은 회사 전무 박모(43) 피고인과 상무 양모(35) 피고인에게는 징역 15년과 14년을 선고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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