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씨등 분식회계관련 기소
수정 2001-03-17 00:00
입력 2001-03-17 00:00
이들은 국내외 공사에서 매출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지난97년 1,500억원의 분식회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아건설은 지난 88∼97년까지 모두 9,200여억원을 분식회계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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