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러 1,300원 육박
수정 2001-03-17 00:00
입력 2001-03-17 00:00
시중 은행 관계자는“1,300원대가 가까워지면서 물량 부담을 느낀 기관들이 달러를 팔아 추가 상승은 저지됐다”면서“환율이 더 오를 경우 당국의 개입도 예상되기 때문에 급등세가 이어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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