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룽지 총리 “日교과서 수정 불충분”
수정 2001-03-16 00:00
입력 2001-03-16 00:00
그는 “일본 군국주의가 저지른 과거의 침략전쟁이 부인되고 왜곡된다면 중국인은 물론 아시아지역 국민들의 감정도상하게 할 것”이라며 “일본 정부는 교과서 수정에서 회피할 수 없는 책임을 지고 있다”고 말해 일본의 반성과 성찰을 촉구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3-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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