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원석씨 소환키로
수정 2001-03-13 00:00
입력 2001-03-13 00:00
검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동아건설 분식회계와 관련,최전회장의 혐의를 확인하지 못해 소환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나 금감원이 최전회장 등을 고발한 만큼 이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해졌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1-03-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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