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수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별세
수정 2001-03-12 00:00
입력 2001-03-12 00:00
임씨는 한국일보·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대한매일의 전신인서울신문에서 논설위원을 지냈다.발인은 13일 오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장지는 용인 공원묘지이다.유족은 부인 이순진(李順眞)여사와 정아(晶雅),순주(淳周),순형(淳炯),순원(淳源)씨.(031)919-0899.
2001-03-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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