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남자 유스배구 준우승
수정 2001-03-10 00:00
입력 2001-03-10 00:00
한국은 9일 이란 이스파한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홈팀 이란의 신장에 밀려 1-3으로 졌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그러나 한국은 3위까지 주어지는 제7회 세계 남자유스선수권대회에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날 강한 서브를 이용해 주도권을 잡으려 했으나이란의 타점높은 공격을 막지 못해 패했다.
2001-03-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