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뉴서울필 ‘봄의 제전’ 연주회
수정 2001-03-09 00:00
입력 2001-03-09 00:00
대표곡으로 내세운 레퍼토리도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봄을 맞아 생명으로 꿈틀대는 대지를 찬양하는 35분짜리대곡이다.전임지휘자 박태영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영미,바이올리니스트 윤경희가 호흡을 맞춘다.연주곡목은 쇼스타코비치 ‘축전 서곡’,도니제티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중 아리아 ‘적막한 밤’등이다.(02)6002-6290허윤주기자 rara@
2001-03-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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