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유해”” 말하는 담배 英회사서 특허 신청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3-09 00:00
입력 2001-03-09 00:00
[파리 AFP 연합] 영국의 한 회사는 담배를 꺼낼 때마다 “흡연은 암을 유발할수 있다”는 등의 경고를 말로 해주는 담뱃갑을 개발,특허를 신청했다.

영국 과학주간지 뉴 사이언티스트는 최신호(17일자)에서 영국의 몰린스사(社)가 뚜껑에 마이크로칩과 소형 스피커를 부착,경고 메시지를 내도록 한 담뱃갑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흡연자가 담배를 꺼내기 위해 담뱃갑 뚜껑을 열면 스위치가작동해 흡연의 해독을 알리는 소리나 장송행진곡 등이 나온다는 것이다.
2001-03-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