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대법, 아로요 정통성 인정
수정 2001-03-03 00:00
입력 2001-03-03 00:00
이같은 결정으로 아로요 신임정부는 적어도 6가지 이상의범죄혐의를 받고 있는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에 대한 기소를추진할 힘을 얻게 됐으며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기소 즉시체포될 신세에 처하게 됐다.대법원의 판결은 3일 정식 발표될 것이라고 한 소식통이 전했다.
마닐라 AFP AP 연합
2001-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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