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법규 위반 과자업체 57곳 적발
수정 2001-03-02 00:00
입력 2001-03-02 00:00
단속결과 빵과 과자류 등 제조업소는 조사대상 127곳중 33곳,차류 제조업소는 60곳중 23곳이 적발됐으며 이중 시설물기준 위반이 38.6%였다.생산 및 원료공급 불분명,유동기한이지난 제품 판매도 19.2%씩이나 됐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들에 대해 영업정지 및 품목제조정지,업소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취하도록 해당 자치구에 통보했다.
문창동기자 moon@
2001-03-02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