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기철호원사에 축전
수정 2001-03-01 00:00
입력 2001-03-01 00:00
김 대통령은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서 국가와 군을 위해 생의 대부분을 헌신한 기 원사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한다”면서 “이제 정들었던 군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기 원사의 앞날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01-03-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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