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총무비서관에 허신욱씨
수정 2001-02-27 00:00
입력 2001-02-27 00:00
정부의 한 관계자는 “여직원 성희롱 물의 사건으로 자리를 물러난 전 총무비서관 후임으로 허 심의관이 내정됐다”고말했다.
최광숙기자
2001-02-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