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쿄 항공 노선 새달부터 週7회 증편
수정 2001-02-27 00:00
입력 2001-02-27 00:00
대한항공은 26일 “서울∼도쿄 노선에 운항중인 주 8회 항공편을 현재 B-777급(299석)에서 B-747급(384석)으로 대형화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항공기의 좌석은 편도기준으로주당 700석이 늘어난다.
이도운기자
2001-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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