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박한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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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26 00:00
입력 2001-02-26 00:00
서울외신기자클럽은 23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박한춘(朴漢春) UPI지국장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또 티모시위더 AFP지국장과 모치즈키 쓰루오 NHK지국장이 각각 제1,제2 부회장에 선임됐고 총무이사에는 크리스토퍼 토치아 AP지국장이,재무이사에는 김비태 RSF지국장이 선임됐다. 박 회장은 지난12,13,14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1-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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