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발전자회사 분할안 통과
수정 2001-02-26 00:00
입력 2001-02-26 00:00
한전측은 “주총 소집이라는 시급한 안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물리력으로 저지해 어쩔수 없이 외부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전 노조는 다음달 16일 주총을 원천봉쇄하겠다는입장이어서 또 한차례 충돌이 예상된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2-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