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사이트 ‘퍼니넷’, “다른 곳보다 비쌀땐 차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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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24 00:00
입력 2001-02-24 00:00
한샘,일룸,레이디 등 국내 유명브랜드 가구판매사이트 ‘퍼니넷’(www.furninet.co.kr)이 실시하는 ‘최저가격 보상제’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제도는 다른 온라인·오프라인 쇼핑몰이나 판매점보다값이 비쌀때 그 차액을 환불해주는 것으로 특히 한번에 가구를 여럿 구입해야 하는 신혼부부에게는 큰 도움이 될수 있다.

또 구입총액의 30%만 내면 가구를 배달해주며 잔금은 물건을 확인한 후 입금하면 된다.

이밖에 가상공간에서 미리 가구배치를 해볼수 있는 3D가구배치 프로그램 ‘마이룸 디자이너’도 이용할 수 있다.또 소비자끼리 중고가구를 교환·판매하는 코너도 있다.

강선임기자
2001-02-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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