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노조 장기농성 돌입
수정 2001-02-23 00:00
입력 2001-02-23 00:00
김 위원장과 박재근 부위원장 등 노조 지도부 10여명은 22일 인천 부평공장 인근 산곡동 산곡성당에 집결,마당에 천막을 치고 임시 집행부를 만들었다.
이들은 앞으로 해고 조합원과 가족 등을 공장 앞에 집결시켜 부평공장 진입투쟁을 펼치는 등 정리해고 철폐투쟁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인천 윤상돈기자 yoonsang@
2001-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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