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人’이수현씨 유학 日학교 성금 1억8,000여만원 모금
수정 2001-02-22 00:00
입력 2001-02-22 00:00
생전에 이씨가 유학했던 이 학교는 이씨의 용기를 기리기위해 성금을 모았으며 한국에 있는 이씨의 부모에게 모금한돈과 학교로 배달된 위로의 편지들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현씨는 지난달 26일 도쿄 신주쿠(新宿) 야마노테센(山手線) 신오쿠보(新大久保)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사카모토 세이코(坂本成晃)씨를 구출하려다 전차에 부딪혀 숨졌다.
도쿄 DPA 연합
2001-0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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