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자사株 1,100만주 이익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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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20 00:00
입력 2001-02-20 00:00
현대자동차는 19일 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자사주 1,100만주를 소각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익소각하기로 한 자사주는 보통주 1,000만주와 2우선주 100만주로,총 발행주식의 약 3.7%이다.이익소각은 자본금을줄이지 않고 이익잉여금과 자기주식을 상계처리하는 것이다.

김균미기자 kmkim@
2001-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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