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총리, 4대개혁 성과 해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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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20 00:00
입력 2001-02-20 00:00
정부는 이달 말 4대부문 개혁이 마무리되는 대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을 비롯한 경제장관들이 3월 중순 해외를 동시 방문해 4대부문 개혁 실적에 대한 대대적인 설명회를 가질 방침이다.

진념 부총리는 19일 기자간담회에서 “3월 중순부터 4월까지 해외 경제설명회를 열어 우리나라의 4대부문 개혁 성과와경제 상황을 홍보하는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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