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1년만에 드라마 출연
수정 2001-02-19 00:00
입력 2001-02-19 00:00
60∼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여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다룰 시대극 ‘소문난 여자’에서 손지창은 여주인공 ‘정님’(강성연)의 이복 오빠인 ‘형주’(최철호)와 절친한 친구인 ‘병훈’역을 맡아 정님과 사랑을 나누게 된다.‘옥이이모’‘은실이’‘도둑의 딸’의 성준기 PD가 연출을 맡았다.
2001-0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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