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가족노숙자 쉼터 2곳 증설
수정 2001-02-17 00:00
입력 2001-02-17 00:00
서울시 관계자는 “가족 노숙자들은 자립의지가 강하지만자녀들을 돌봐야 하는 부담때문에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고있다”며 “이들이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가족노숙자 쉼터를 증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2001-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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