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현경 일시 귀국
수정 2001-02-17 00:00
입력 2001-02-17 00:00
오씨는 미국 영화 전문잡지의 한국판 창간호 표지모델 사진촬영과 비자 연장 문제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씨는 1주일 정도 국내에 머물며 3∼4개 영화사와 영화배우로 ‘컴백’할 작품도 의논할 것으로 전해졌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1-0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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