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 123명 신문개혁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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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2-17 00:00
입력 2001-02-17 00:00
시민단체인 언론개혁시민연대(언개연)는 16일 여야 의원 123명이 ‘신문개혁 서약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언개연은 지난해 4·13 총선 때부터 최근까지 국회의원 후보 및 당선자들을 상대로 신문개혁 서명운동을 벌여온 결과이날 현재 민주당 70명,한나라당 46명,자민련 6명, 무소속 1명등 123명의 의원이 서명했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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