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당부 “”기업 채용 늘렸으면””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진부총리는 이날 전경련 정기총회에 참석해 “구조조정을하면서도 새로운 인력을 충원해 기업에 활력을 넣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일할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간곡히부탁한다”고 밝혔다.
그는 “2월까지 4대부문 핵심개혁과제를 마무리하면 정부는민간의 경제활동에 직접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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