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불교문학상 수상자에 신경림·한승원·홍기삼씨
수정 2001-02-15 00:00
입력 2001-02-15 00:00
신씨는 지난해 가을 ‘창작과 비평’에 발표한 ‘특급열차를타고 가다가’,한씨는 장편소설 ‘사랑’,홍씨는 ‘불교문학의 두 방향’으로 각각 수상케 됐다.
시상식은 4월14일 조계사 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각각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2001-0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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