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시장 공략 나서
수정 2001-02-14 00:00
입력 2001-02-14 00:00
새마을금고는 이자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으로 수익성도다른 금융기관에 비해 높은 편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다른 금융기관에 맡긴 예·적금은일반과세시 이자소득세·주민세를 포함,총 16.5%의 세금이부과된다”면서 “새마을금고의 예·적금은 현재 2,000만원까지는 1.5%의 농특세만 부과되기 때문에 절세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밝혔다.
오승호기자
2001-02-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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