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게놈지도 완성본 공개
수정 2001-02-13 00:00
입력 2001-02-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HGP와 셀레라사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인간 게놈지도의 완성으로 생명의 신비를 풀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마련됐다”면서 “인간의 유전자는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적은 2만6,000∼3만9,000개 정도”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연구결과는 영국 과학전문지 ‘네이처’와‘사이언스’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이진아기자 jlee@
2001-02-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