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인터넷윤리교육 강화
수정 2001-02-12 00:00
입력 2001-02-12 00:00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반사회적 사이트 접촉예방 지도대책’을 시내 각급 학교에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시내 초·중·고교의 윤리나 컴퓨터 등 관련교과 수업시간에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하고,가정통신문이나 학부모회 등에서 계도활동을 벌이는 한편 장학활동 등을 통해 이행상태를 점검한다. 이순녀기자
2001-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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