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열차 희망의 ‘기적’
수정 2001-02-08 00:00
입력 2001-02-08 00:00
‘인터넷기업 전국 네트워크 21’로 명명된 이 행사는 인터넷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에 편중된 벤처 붐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협회측은 “회원사 대표 등 250명이 참가신청을 했다”면서 “열차편으로 이동하면서 닷컴기업의 발전방향을 토론하며,부산에서는 업종별 세미나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이번 행사기간 중 결성되는 부산·경남지역 협회와함께 지방기업 투자박람회를 여는 한편,각종 네트워크 사업을 공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2-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