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물가 올랐지만
수정 2001-02-08 00:00
입력 200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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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중 원-달러 환율이 전월대비 4.8%나 오른데다 국제유가도 소폭 인상됐기 때문이다.
한은은 “수출물가보다 수입물가 상승폭이 낮아 국내기업들의 무역채산성에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지만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소비자물가를 압박하는 요인이 된다”고 우려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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