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철도 “사고현장에 추모비”
수정 2001-02-07 00:00
입력 2001-02-07 00:00
통신은 오쓰카 무쓰타케 동일본여객철도 사장의 말을 인용,취객을구하려다 숨진 이수현씨와 요코하마 출신 사진작가인 세키네 시로씨의 의로운 죽음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사고현장에 추모비를 세울 방침이라고 전했다.
2001-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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