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離散 생사·주소 확인 남측 의뢰자 100명 확정
수정 2001-02-07 00:00
입력 2001-02-07 00:00
최고령 의뢰자는 함남 이원군 출신으로 1889년생인 이계숙씨(112)였다.한적은 생사·주소확인 의뢰자는 1·2·3차 방문단 후보자 300명에 뽑혔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생사확인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이산가족을 우선 선정했다.나머지 인원은 고령자를 우선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1-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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