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우수판매여왕 최인숙씨
수정 2001-02-05 00:00
입력 2001-02-05 00:00
입사 2년차인 최씨의 매출실적은 지금까지 주부 판매사원이 기록한금액 가운데 최대치로,30∼40평 규모 대리점의 연간 실적보다 많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