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최윤희 장대높이뛰기 한국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2-05 00:00
입력 2001-02-05 00:00
여중생 최윤희(14·금성여중 2년)가 대만 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에서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윤희는 4일 대만 난토에서 열린 대회 3차시기에서 3m50㎝를 뛰어넘어 안유림(16·덕암정보산업고)이 지난해 9월 문화관광부장관기대회에서 수립했던 한국신기록 3m42㎝를 8㎝나 끌어올리며 10위를 차지했다.
2001-02-0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