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12월 노벨상 100주년에
수정 2001-02-05 00:00
입력 2001-02-05 00:00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부가 있는 노벨상위원회 게이르 룬데스타드 사무총장도 “사상 최대의 노벨상 수상자 모임이 될 것”이라며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을 포함한 32명의 평화상 수상자들이 초청에 응했으며,93년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만 고사했고 아웅산수지 여사의 참석은 불투명한 상태”라고 전했다.
2001-02-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