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체포조’ 12일 佛 파견
수정 2001-02-03 00:00
입력 2001-02-03 00:00
대우 노조원 1명과 민주노총 간부 등 모두 3명으로 구성되는 체포조는 프랑스 현지의 주요 대도시 공공장소에서 김씨에 대한 프랑스어수배전단을 배포하고 도보·자전거행진을 벌이는 등 김씨 체포활동을홍보하게 된다. 또 프랑스 니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의 별장을조사하는 등 현지 노조·사회단체와 협조해 김씨의 행방을 추적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kimhj@
2001-02-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